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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Zealand Times - [ 뉴질랜드뉴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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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5:02:54 +1200</pubDate>

	<keywords>뉴질랜드뉴스</keywords>

	<copyright>Copyright (a) 2000~2012 NewZealand Time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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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타니 재선거 출마자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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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자의 부적절한 국제 여행 보조금 유용 건으로 사임한 Pansy Wong 전 국민당 의원으로 인해 공석이 된 보타니 선거구 재선거 출마자들이 확정됐다.<br />오클랜드 시 의원인 Jami-Lee Ross가 국민당 후보로 확정되어 보타니 MP자리를 노리는 후보자중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노동당의 Michael Wood와 액트당의 Lyn Murphy도 소속 정당으로부터 후보자로 결정됐다.<br />세 명의 무소속 출마자와 Australia Movement당과 같은 단일 이슈 정당 후보 네 명도 후보 등록을 마쳤지만 이번 재선거에서 녹색당은 후보 등록을 하지 못했다.<br />중국인과 한국인이 많이 거주 하고 있는 보타니 지역에서 당선이 유력시 되는 국민당과 노동당 후보로 동양인이 출마 하지 않은 것이 교민 입장에서는 아쉬운 점이지만 새롭게 결성된 뉴 시티즌 당에서 대만 출신의 Paul Young을 뉴 시티즌당 후보로 낙점했다.<br />이번 보궐 선거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바로 국민당과 노동당의 두 후보가 매우 젊다는 점이다,<br />국민당의&nbsp;&nbsp;Jami-Lee Ross의 나이는 26세, 노동당의 Michael Wood의 나이는 30세에 불과하다.. 두 유력 정당 젊은 피의 격돌에서 과연 누가 승리할지 흥미진진한 대결을 앞두고 있는 보타니 재선거는 3월 5일에 실시된다.<br />후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br />Hussain Al-Saady - Pirate Party of New Zealand<br />Leo Biggs - Aotearoa Legalise Cannabis Party<br />Penny Bright - Independent<br />Robin Caithness - Join Australia Movement Party<br />Robert Goh - Independent<br />Lyn Murphy - ACT Party<br />Jami-Lee Ross - National Party<br />Michael Wood - Labour Party<br />Paul Young - New Citizen Party<br />Wayne Young - Independent<br />]]></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11 16:15:53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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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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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숫자로 보는 NZ Economy Brie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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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2%<br />지난 1월 Debit 카드와 Credit 카드의 사용률이 2.2%&nbsp;&nbsp;증가. 시중 판매점들에게 좋은 뉴스! 실망스러운 지난 크리스마스 판매율 이후 경기 회복의 신호. 이로 인해 리테일 비즈니스의 거래량이 2.4% 상승, 이 수치는 지난 2006년 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율 <br /><br />20%<br />온라인 채용정보 사이트 SEEK에 의하면, 금년 1월간 게재된 채용 광고의 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20%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지난 2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경제가 회복되고 있으며 비즈니스 신뢰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을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남.<br /><br />206,000명<br />통계청에 의하면, 2010.12월에 해외여행을 떠난 뉴질랜드 국민들의 수가 206,000여명으로 2009년 동기 대비 21,400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남.<br /><br />$1,700<br />지난 주말간 웰링턴에서 Rugby Sevens 경기가 개최되면서, 웰링턴 지역 비즈니스가 최소 1,700만 불의 이득을 본 것으로 추산됨.<br /><br />6.8%<br />Paula Bennett 사회개발고용장관 - 통계청에 따르면, 주당 1시간 이상의 일자리를 찾는 15세 이상의 국민들의 수치가 6.4%에서 6.8%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Bennett 장관은 정부가 더딘 경제 회복 가운데 안정적인 수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투자를 촉진해야 한다고 밝힘.<br /><br />1 VS&nbsp;&nbsp;0.7819&nbsp;&nbsp;VS&nbsp;&nbsp;0.7732<br />2011년 2월 10일 12pm 현재 뉴질랜드 달러 대비 미국달러와 호주 달러 가격<br />]]></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11 16:15:24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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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url>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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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렌트 구하기가 집 사기보다 더 어려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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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미 렌트비의 상승을 보도한 바 있지만 갈수록 렌트집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한다. 입학 시즌과 맞물려 일년 중 렌트 수요가 가장 많은 시기이기는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물건을 찾기 위해 수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허다하고 한 집을 두고 여럿이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br />특히 명문 학교가 위치한 프리미엄에 오클랜드 시내 비즈니스 지역에 가까운 단독 주택의 경우는 그 상황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한다.<br /> 부동산 중개업소 Crockers 의 보고에 따르면 오클랜드 중심의 3 베드룸의 주당 렌트 금액은 $580으로 16%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반해 리무에라 지역은 평균 렌트 금액이 25%올라 $690, 타카푸나와 밀포드 지역은 26% 상승한 $670 으로 조사 되었다.<br />이처럼 렌트 수요는 나날이 늘고 있지만 공급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어서 Trade Me 에 1월 한달 개제 된 렌트 물건이 작년에 비해 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br />이 같은 현상은 오랫동안 계속되고 있는 경기 침체가 주 요인 이란 사실에 모두 입을 모으고 있는데, 부동산에 현금을 묶어 놓기보다는 집을 팔아서 현금을 손에 쥐려는 집주인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경제 사정이 어려워 져서 집을 팔고 다시 세입자가 되어 렌트집을 구하는 수요층이 늘어나면서 갈수록 렌트집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이다.<br />&lt;렌트비 상승의 원인&gt;<br />1. 집을 팔아서 현금을 얻고자 하는 집주인들이 늘어서<br />2. 경기가 어려워 집을 팔고, 집 소유자에서 렌트 거주자로 바뀌는 사람이 많아져서<br />3. 해외에 거주 했던 집주인들이 돌아 오면서<br />4. 바뀐 세법 때문에<br />5. 신규 건설되는 집들이 적어서]]></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11 16:14:53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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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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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질랜드 경기 더블 딥 가능성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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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뉴질랜드의 경기가 짧은 회복 후 다시 침체로 빠져드는 더블 딥 상태에 이미 들어갔을지도 모른다고 뉴질랜드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빌 잉글리시 재무장관이 9일 말했다. <br />잉글리시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보고를 통해 내달 공개될 지난 해 4분기 국내 총생산(GDP) 수치가 추가적인 경기 위축을 보여주게 될지 모른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렇게 되면 지난 해 3분기 수치가 이미 경기 위축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두 분기 연속 침체를 보이는 것이다. 경제 분석가들은 지난 해 크리스마스 이전에 이미 뉴질랜드의 더블 딥이 시작됐을지 모른다는 관측을 내놓았다. <br />잉글리시 장관은“가능성이 있는 얘기다. 그것이 기술적인 침체든 아니든 매우 정밀한 수준에서 변동하는 수치에 대해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같은 변동은 매우 중요한 재조정 과정의 일부분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뉴질랜드의 GDP는 지난 해 9월 이전까지 1.4%가 상승했으나 제조업과 건설, 탄광분야에서 모두 후퇴를 기록하면서 지난 해 3분기에는 0.2% 추락했다.<br />첫 번째 경기침체는 지난 2008년부터 2009년 초까지 연속해서 5개 분기의 GDP가 뒷걸음질치면서 찾아왔다.<br />이후 5개 분기 동안 성장을 기록했지만 그 중 두 개 분기의 성장은 0.1%에 불과했고 또 하나는 0.2% 성장으로 미미한 수준에 머물렀다. ]]></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11 16:14:27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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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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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학부모 부담 가중시키는 교복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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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입학 시즌을 맞아 새로운 학교에 입학을 하거나 학년을 올라가는 학생을 둔 가정에서는 새로 구입해야 하는 교복과 학용품 때문에 근심이 가득했다.<br />칼리지의 경우 Year 9 학생의 평균 교복비는 $300로 조사됐으며 여기에 겨울용 저지나 자켓, 신발과 타이, 학교 양말 등을 구매하고, 거기에 학용품 구입비로 $200 정도가 소요된다.<br />학교에서 지정한 온라인 샵을 통하여‘학용품 리스트’대로 구매를 한다면 개인적으로 소지하고 있거나 더 싼 곳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액수를 지출하게 되는 것이다.<br />게다가 입학과 함께 도네이션을 강요한다거나 스쿨 Fee도 함께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학부모의 지출은 $1000을 상회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br />이 때문에 최근 들어 Work and Income의 교복 보조금 신청자가 지난 2년에 비해 70%나 증가 했다. 지난해 총 354명이 총 금액 $74.778을 교복 보조금으로 신청했고, 2008년에는 223명이 $43.519 신청했다.<br />한편 현명한 절약형 학부모들은 약 60% 가격 정도에 거래되는 중고 교복을 구매하기 위한 경쟁도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br />보다 발 빠른 젊은 학부모들은 뉴질랜드 온라인 거래 사이트인 트레이드미(Trade Me)를 통한 구매를 시도하기도 하고, 학교에서 운영되는 유니폼 숍에는 학기가 시작하기도 전에 좀더 깨끗한 중고 교복을 차지하기 위한 알뜰한 학부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br />]]></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11 16:13:53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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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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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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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M ‘더 록’ 경품으로 ‘우크라이나 여성’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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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뉴질랜드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청취자들에게‘여성’을 경품으로 걸어 문제가 되고 있다. <br />뉴질랜드 FM 방송국‘더 록’에서 청취자를 대상으로 이력서를 받아, 당첨자에게 우크라이나 신부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br />당첨자는 우크라이나로 가 신부를 고를 수 있으며 방송국에서는 이들이 현지에서 12일동안 결혼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br />또한, 숙박비와 1,000파운드 (한화 약 180만원) 상당의 용돈도 제공한다. 그러나 신부를 뉴질랜드로 데려오는 데 필요한 비용은 당첨자가 내야 한다.<br />하지만‘신부 경품 응모’이벤트의 앞날은 험난해 보인다. 소식을 접한 많은 사람들이“어이없다”며 비난하고 있는 것. 사회운동가인 수 브래드포드는“두 사람의 신성한 만남인 결혼을 라디오 방송국에서 경품으로 제공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라고 비판했다. <br />이에 대해 라디오 방송국 관계자는 어느 정도 인정을 한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우리도 아무에게나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신랑감을 뽑는 기준은 생각보다 높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br />이벤트 응모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11 16:13:31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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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url>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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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저임금 4월 1일부터 $13로 인상 - 뉴질랜드 단신 뉴스 모음]]></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96]]></link>

		<description><![CDATA[◆ Kate Wilkinson 노동부 장관은 최저임금을 $12.75에서 $13로 인상하면서 인력시장에서 노동자를 보호하는 조심스럽고 균형에 맞는 접근이었다고 스스로 평가했다. 이에 노동당은 이번 인상이‘한심하기 짝이 없는 모욕적인 인상’이라고 혹평했다.<br />노동당 부 대표 Annette King은 대다수의 어려운 가정에 전해진 고통스러운 소식이며, 국민들은 최저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적정한 생활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올 11월 총선에서 노동당이 승리하면 최저 임금을 $15로 인상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존 키 수상은 큰 폭의 최저임금의 인상은 고용률에 결코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최저 임금이 $15로 인상될 때 일자리 5.890개가 없어진다는 노동부 조사 자료를 인용하고 있다.<br />이번 25센트의 최저임금 인상은 4월 1일부터 적용된다.<br /><br />◆ John Key 총리는 올해 11월에 실시되는 총선에서 국민당이 재집권하게 될 경우, 마오리 당과 협력할 의사가 있으며, 총선 후 마오리 당과 동 사안에 대해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힘<br /><br />◆ Phill Goff 노동당 당수는 선거에 대비하여, 당 간부진을 대폭 개편하여 젊고 참신한 의원들을 보건 담당 대변인, 교육담당 대변인 등으로 임명하였으며, 이번 당직 개편으로 다가오는 선거에 대비하는 노동당의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는 시도를 모색하고 있다.<br /><br />◆ Phil Goff 노동당 당수는 최근 전체적인 실업률의 상승과 노동력이 있는 젊은 국민들의 구직활동에 대한 어려움과 고충을 정부가 해결하고 있지 못하는 것에 대해 실랄하게 지적했다.<br /><br />◆ John Key 총리- Julia Gillard 호주 총리 2.15~16 양일간 뉴질랜드 방문 예정, <br />John Key 총리는 이번 방문을 환영하며 최근 집중호우와 자연 재해로 비탄에 빠진 호주 국민들을 위로하고 이미 단단한 양국간의 유대관계를 한층 더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r /><br />◆ Murray McCully 외교장관 - 주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차기 대사에 David Pine 현 외교통상부 경제 국장이 임명되었으며, 브루나이 대사도 겸임하게 될 예정이다..<br /><br />◆ Wayne Mapp 국방장관 - 호주 국방장관과 10일 웰링턴에서 만나 양국의 국방 및 안보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고, 2월 10일 오후 1시에 Beehive Theatrette에서 공동 기자 회견을 가짐. <br />◆ Murray McCully 외교장관 - 이집트에서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는 시민들 중 일부가 현지 상황을 취재하던 기자들에게 벌인 폭행 사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였으며, 폭행을 당한 기자들 중에는 뉴질랜드 기자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이집트 내에 있는 뉴질랜드 국민들 중 이집트를 떠나고자 하는 인원의 수가 많지 않아 정부 항공기를 제공할 수 없지만 출국 의사를 밝힌 뉴질랜드 국민들은 민간 항공기를 이용해 이집트에서 출국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출국을 원하는 국민들의 수가 늘어날 경우 정부의 특별기 운항을 재검토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br /><br />◆ MYOB Business사가 1천여명의 뉴질랜드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 중 약 절반 가량이 호주와의 공동 경제 구역(common economic zone)과 공동 통화(common currency)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남<br /><br />◆ 영화인 노조의 반발로 한때 뉴질랜드에서의 제작이 불투명했던 영화 호빗의 제작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br />반지의 제왕 감독인 뉴질랜드 출신의 Peter Jackson 감독은, 약간의 지체가 있었지만 3월 21일부터 The Hobbit 영화의 제작이 착수될 것이라고 전해 영화 호빗의 제작에 많은 기대를 걸었던 관계자들의 가슴을 쓸어 내리게 했다.<br /><br />◆ 일부 칼리지 학교에서는 수업 이동 중 핸드폰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이는 일부 학생들의 음란 전화를 통제하기 위해서 인데 음란물을 핸드폰 메시지로 주고 받는 일명“sexting”은&nbsp;&nbsp;호기심이 왕성한 10대 청소년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학교에서의 핸드폰 사용 금지와 함께 가정에서의 자녀 핸드폰의 정기적인 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때임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nbsp;&nbsp;<br /><br />◆ UN은 뉴질랜드의 아동 학대와 아동 빈곤율을 지적하며, 뉴질랜드 정부가 아동 권리를 신장시킬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br />- 지난 2003년에도 UN 아동권리위원회(Committee on the Rights of the Child)는 뉴질랜드 아동들이&nbsp;&nbsp;양질의 유아 교육을 받는데 있어서의 어려움과 높은 자살율,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마오리 아동들의 보건 및 생활 조건의 격차 등을 지적한 바 있다.<br /><br />◆ 정부는 지방 도시의 광대역 통신망 개선을 위하여 민간 기업인 Telecom사 및 Vodafone사와 협상을 개시하였으며, Steven Joyce 통신정보기술장관은 금년 3월 말까지 두 기업과의 계약이 체결되기를 원한다고 말함.&nbsp;&nbsp; &lt;자료제공: 주 뉴질랜드 대사관&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11 16:12:40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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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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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년 한해 주거용 렌트비 평균 주 $5~$20 상승]]></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95]]></link>

		<description><![CDATA[부동산 연구소(Real Estate Institute NZ) 자료에 따르면 3 베드룸 집의 전국 평균 렌트비가 1년전 대비 주 $5가 올랐으며, 2 베드룸은 $10, 1 베드룸은 $20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br /><br />크라이스트처치 빈 렌트집 비율이 현재 1% 미만<br />그러나 크라이스트처치의 일부지역인 경우 전국 평균율보다 높은 인상을 기록 했다. 이는 작년 9월 지진사태에 따른 렌트 하우스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br />크라이스트처치 중심지역의 1 베드룸 가격은 1년 전에 비해 $25 올랐고, 리카튼 지역의 2 베드룸 가격은 40불 인상됐다.<br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가장 큰 부동산 관리회사인 Harcourts의 매니저 Carol Benny씨는 보통 5%를 상회하는 빈 렌트집 비율이 현재 1% 미만 일 것이라고 말했다.<br /><br />Remuera, Epsom, Takapuna, Devonport, St Heliers지역에서 높은 렌트비 상승<br />오클랜드의 경우 타카푸나/밀포드 지역의 3 베드룸 렌트비는 1년전 $532 에서 $670로 올랐고, 그레이 린 지역은 $550에서 $620로 올랐다.<br />오클랜드 부동산 투자 연합회 회장인 David Whitburn씨는 Remuera, Epsom, Takapuna, Devonport 지역과 St Heliers지역에서 높은 렌트비 상승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는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아직 불확실한 주택가격으로 인해 주택 구입의 결정을 보류 하고 있어 렌트하우스의 수요를 늘리고 있고, 특정한 학군을 선호하는 학부모들이 주택 구입 보다는 렌트를 선택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br />이 지역은 지난 2008 - 2009년에 렌트비 하락으로 집주인들이 마음 고생을 했지만 , 지금은 아주 좋은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고 Whitburn씨는 말했다.<br /><br />집주인들 아직 만족스러운 인상폭은 아니라 생각<br />하지만 대다수의 렌트하우스가 위치하고 있는 North Shore의 Glenfield, West Auckland의&nbsp;&nbsp;Glendene and Massey, South Auckland의 Papatoetoe 지역은 적정한 수준의 렌트비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br />서쪽과 남쪽 오클랜드 지역의 렌트 부동산 관리자들은 지난 1년간 $10-$20의 인상은 그렇게 큰 수준이 아니었다고 말 하고 있다.<br />하지만 작년 한해 높은 카운실 세금,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사태로 인한 보험료의 인상, GST 인상등으로 인한 경비증가로 어려움을 겪었던 집주인에게는 비록 작은 폭의 인상이라도 <br />안도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br /><br />렌탈 비즈니스 전망은 양호<br />지난 3년간 주택가격의 하락과 렌트비 인상이라는 조합은 주택 렌탈 비즈니스의 매혹적인 투자 조건이 되고 있다.<br />이는 오클랜드에서 총 렌트 이익율(주택가치에 대비해서 연간 렌트비 소득을 퍼센트로 나타내는 비율)이 2007년까지는 평균 5% 미만이었지만 그 이후로는 6%정도로 상승되어서 렌탈 비즈니스 전망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14:51:01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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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url>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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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rademe 판매 수수료 인상된다]]></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 align=center'><col width=10></col><col></col><col width=10></col><tr><td colspan=3 height=10 nowrap></td></tr><tr><td width=10 nowrap></td><td><DIV style="width:100%;text-align:center" nowrap><IMG SRC=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er.php?data%2Fnznews%2Fnznews_3.jpg border=1 name=zb_target_resize style="cursor:hand" onclick=window.open(this.src,'','scollbars=yes,resizable=yes')></DIV></td><td width=10 nowrap></td></tr><tr><td colspan=3 height=10 nowrap></td></tr></table>1999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300만 가입자를 자랑하는 뉴질랜드 최대 온라인 경매 사이트 Trademe(www.trademe.co.nz)는 2월 7일부터 판매 수수료를 기존 6.9%에서 7.5%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br />이는 $200 상품의 판매 성공 시 부과했던 판매 수수료 $12.60이 $15로 인상됨을 의미한다. 하지만 상품을 등록할 때 추가로 내는 프로모션 수수료(진한 글씨체 상품 제목 95c, 추가 그림 등록 10c, 페이지 상단에 돌출되는 비용 $3.45)는 인상되지 않고 기존 그대로 유지된다.<br />Trademe의 대변인 Paul Ford에 따르면 이번 수수료의 인상은 지난 2년간 트레이드미의 괄목할 만한 성장에 비추어 블가피한 인상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동안 사용 트래픽 규모가 90% 성장했고, 이를 뒷받침할 서비스의 업그레이드가 절실한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br />2008년 수수료가 인상된 후 3년 만의 수수료 인상을 앞두고 뉴질랜드 해럴드에서 실시한 온라인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7%가 이번 수수료의 인상이 차후 트레이드미의 이용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다.<br />참고로 경쟁 사이트인 Sella.co.nz에서는 상품 판매와 등록에 관한 수수료를 부과 하지 않고 있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14:49:52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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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IT/과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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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닝커피의 효과 - 남자보다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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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많은 사람들이 커피에 든 카페인으로 피곤한 아침을 깨우거나 스트레스를 풀려 하지만, 이는 여성에게만 해당되는 효과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브리스톨 대학의 연구팀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br />린제이 클레어 교수가 이끈 브리스톨 대학 연구팀은 평균연령 22세의 남녀 64명에게 카페인이 든 커피와 그렇지 않은 커피를 마시게 한 뒤 기억력, 퍼즐 맞추기, 사무적인 설득-협상 능력을 테스트했다.<br />그 결과 카페인을 섭취한 남성의 기억력은 여성보다 현저히 떨어졌으며, 퍼즐문제의 정답 확률도 여성보다 50%가까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br />이 같은 결과는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남성은 더욱 공격적인 성향을 나타내는 반면 여성은 공동으로 이를 해결하려는 일반적인 심리도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br />클레어 교수는“카페인 혼합물이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거나 업무 능력을 방해하는지를 조사하던 중 남녀에게 서로 다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br />이어“카페인이 피로를 잠시 느끼지 않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지만 남성에게는 도리어 반대의 결과를 가져온다.”고 덧붙였다.<br />이에 에린 브레이브먼 신경정신과 전문의는“현대인의 도처에는 카페인이 널려있으며, 하루종일 이를 애용하고 있다.”면서“카페인의 효과를 정확히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14:47:18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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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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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매일 $16M 이상을 충동구매로 낭비]]></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92]]></link>

		<description><![CDATA[뉴질랜드 국민들은 매일 $16.1M 이상을 충동구매로 낭비한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br />웨스트팩 은행이 의뢰한 이번 조사는 18세 이상의 국민들이 매일 평균 5불씩 충동구매를 할 때 시간당 $674,000 또는 하루에 $16.1 million이 소비되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했다. <br />충동구매의 수혜자는 슈퍼마켓, 카페와 패스트푸드점 아웃렛 등이지만&nbsp;&nbsp;더 비싼 물건들 예를 들어 컴퓨터 비디오 게임, 신발과 향수들도 일시적인 기분으로 구매된다고 한다.<br />웨스트팩 은행장인 David Mclean씨는 충동적인 구매는 돈을 무 계획적으로 아무 생각없이 소비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 말하며, 우리 모두 꿈을 가지 있고, 만약 조금 더 아낀다면 그 꿈을 이루는 것이 조금 더 쉬워질 것이라 말했다. <br />경기불황이 뉴질랜드 국민 소비형태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이번 조사에서 나타났다.<br />조사 대상자의 54%가 금전적 위기 전까지는 종전과 같이 충동구매를 한다고 한다.<br />조사 결과 하루 소비하는 전체 금액 중 9%가 충동구매라고 Mclean행장은 말했다.<br />뉴질랜드 국민은 저축도 많이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nbsp;49%가 저축 예금 계좌(savings account)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규칙적으로 이용하지 않았다.<br />충동적 구매 보다는 저축을 하는 것이 각각의 꿈을 이루는데 조금 쉽고 빠른 길이라고 Maclean행장은 말 했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14:45:45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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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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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오리 유권자 여전히 노동당 지지]]></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91]]></link>

		<description><![CDATA[지난 1월 1002명의 마오리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 36.9%의 응답자들은 노동당에 36.2%는 마오리당에 투표 할 것이라 조사됐다.<br />국민당은 두 지지정당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6.8%의 지지를 받았고, 녹색당이 4.5%, 뉴질랜드 퍼스트당 2.3%, 액트당이 0.8%의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국가 지도자로서의 지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존 키 수상은 26.8%의 지지를 받았다.<br />마오리당의 공동 대표인 Tariana Turia 와 Pita Sharples는 각각 7.8%의 지지를 NZ First당의 대표 Winston peters는 그 다음인 7% 노동당 대표 필 고프는 6.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절반 이상의 마오리 유권자들, 즉 50.7%는 정부가 그들이 생각하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다고 생각 하고 있고, 39.3%만 그렇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결과는 작년 같은 시기에 실시된 조사와 같은 수준이었다. 노동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자중 25%만 필 고프가 당 대표로 적합 하다고 했고, 56.6%는 적합하지 않다고 했다.<br />이번조사의 오차 범위는 3.1%였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14:44:14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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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data/nznews/nznews_1_1.jpg]]></url>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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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소방서에 빗발친 전화]]></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90]]></link>

		<description><![CDATA[지난 주말 강타한 폭풍으로 인해 마누카우 지역 소방서는 손이 모자를 정도로 정신 없이 바쁘게 움직었다.<br />뉴질랜드 북부 지역 응급서비스에 접수된 응급전화는 무려 200여 통이었고 이중 100여 통이 오클랜드 지역이었다.<br />소방관 Phil Faidley씨는 폭풍이 정확히 강타한 Maraetai와 Bucklands Beach같은 해안지역 보다는 마누카우 도심 지역의 상황은 훨씬 좋은 편이었지만 마누카우 도심지역에만 5건의 자연재해 사건이 있어서 응급서비스는 매우 바쁜 주말을 보냈다고 한다.<br />사고의 유형을 보면 주로 하수구가 넘치거나, 나무와 전봇대가 바람에 쓰러지는 등 전형적인 날씨와 연관된 사고였다고 한다.<br />날씨관련 피해를 본 지역은 Papakura, Conifer Grove, Manurewa, Mangere and Papatoetoe.등 이었다.<br />Faidley씨는 응급서비스 센터의 주말이 유례없이 바쁜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최악의 상황은 아니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14:38:09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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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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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타카푸나 Lake Rd 보수 공사]]></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89]]></link>

		<description><![CDATA[타카푸나 Lake Rd 보수 공사가 지역 자영업자들의 수입에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br />Donald Melville씨는 1973년부터 Lake Rd와 Cameron St 코너에서 골동품 가게를 하고 있다. Melville씨는 보수공사가 만성적으로 늦어지고 있는 이유를 도대체 알 수가 없다고 말한다. 도로공사가 완벽하게 그의 비즈니스와 주변 모든 사람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한다.<br />교통 체증으로 인해 오클랜드 모든 지역에서 오는 그의 고객들이 가게에 방문하기를 꺼리고 있기때문이다.<br />교통지옥과 같은 지난 목요일은 주변 도로가 마비되 피크 시간에 모든 자동차가 멈춰 있었다.<br />오클랜드 외곽 소통 교통 매니저인 Sharon Hunter씨는 이번 정비 사업은 올 중반기에 완료 된다고 말했다.<br />타카푸나 해변 비즈니스 연합의 Peter White는 도로공사가 타카푸나 지역 리테일 판매점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br />어떤 가게들은 지난 목요일 교통체증으로 인해 가게를 열지도 못했다는 것 이다.<br />그는 이런 문제가 지역 경제에 많은 악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다.<br />이렇게 큰 도시 사업이 시작 되기 전에 해당 지역의 사회 경제 측면의 비용도 꼭 고려가 되어야 한다고 Devonport-Takapuna 지역의회 의장인 Chris Darby씨는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14:34:12 +1200</pubDate>

		<image></image>

		<url><![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url>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일반]]></category>
		<guid><![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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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클랜드 집 장만, 뉴욕보다 어렵다]]></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88]]></link>

		<description><![CDATA[전세계 325개국 대상으로 소득 대비 구매 능력 비교 “집값 너무 비싸”<br /><br />경기 침체로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주춤한 지 오래이고, 낮은 금리 덕택으로 모기지에 대한 부담이 훨씬 줄어들었다.<br />그러나 아직까지 서민들에게는 온전한 내 집 장만은 요원한 꿈인 듯 하다. 웬만하면 저금리 시점을 타 주택을 장만하려 하지만 현실적으로 안정적 수입처를 갖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여기에 더하여 최근 한 국제 연구소의 보고서에는 뉴질랜드의 주택 가격이 소득 수준 대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축에 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br /><br />▲ 소득대비 주택 융자 비율 너무 높아<br />24일 발표된 Demographia 측의 국제 주택 구매 능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 325개국 중 뉴질랜드와 호주, 영국, 미국, 캐나다와 아일랜드는 세계에서 집을 장만하기 가장 어려운 나라로 나타났다. 특히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조사 지역 8군데 중 4군데인 Auckland, Tauranga, Christchurch, 그리고 Wellington의 소득 대비 주택 가격 상황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3년 간 계속된 경기 침체로 서민들의 가계 소득 수준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지만 주택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br />소득 대비 주택 장만 능력 조사는 중앙 은행(Reserve Bank)과 부동산 기관(Real Estate Institute)의 자료를 토대로 평균 주택 가격을 얻고 이를 전국 평균 가계 소득으로 나누어 산출했다. Demographis측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소득 대비 주택 융자 비율은 연봉의 3배 정도이다. 그러나 뉴질랜드는 주택 융자를 갚기 위해 평균 연봉의 5.3배를 들여야 했다. 특히 오클랜드 지역은 6.4배로 뉴욕의 6.1배 보다 높았다.<br />▲ 개선 위해서는 주택 공급 늘려야<br /> 이번 조사에 참여한 Hugh Pavletich씨는“이 같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더 많은 토지를 주택용으로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뉴질랜드의 주택 수급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정부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좀 더 많은 젊은이들이 뉴질랜드를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주택 공급을 원활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br />부동산 시장 논리도 일반 경제 논리에서 벗어나지 않으니 이에 따른 근본적 원인을 해결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즉, 주택을 사고 싶고 필요로 하는 사람에 비해 주택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니 공급을 늘리면 주택 가격 문제는 자연히 해결된다는 뜻이다. Westpac의 수석경제전문가 Brendan O’Donovan은“실질적으로 도심 지역의 토지 개발 구역이 매우 제한되어 있고 여기에 복잡하고 부담스러운 건축 관련 행정 비용과 세금 등이 주택 개발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br /><br /> ▲ 기준금리는 일단 동결<br />한편 모기지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기준금리는 27일 오전 일단 3%로 동결되었다.&nbsp;&nbsp; 이날 Alan Bollard 중앙은행 총재는“지난 3분기에, 예상치 못하게 경제 성장에 제동이 있었다. 그리고 경기 회복 속도도 당초 예상보다 빠르지 않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아직 서민 경제에 큰 부담이 될 수준이 아닌 만큼, 당분간 경기 회복에 초점을 맞추겠다. 즉, 경기가 안정 궤도에 오늘 때까지 기준 금리를 현재 이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유지할 생각이다. 기준금리 인상은 경기가 완전하게 풀리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경제 전반에 확연히 미치는 게 보이면 그 때 시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br />일단, 올해 중반기에 기준 금리가 오를 걱정은 안 해도 되는 셈이다. 그러나 앞으로 경기 회복에 따른 주택 가격이나 모기지 금리를 예의 주시해야 함은 틀림없다.<br /><br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18:25:03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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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url>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경제]]></category>
		<guid><![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88]]></guid>
		<source url="http://www.nztimes.co.kr">NZTIMES</source>
	</item>


	<item>

		<title><![CDATA[블루보틀 해파리 ‘조심하세요’]]></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 align=left'><col width=10></col><col></col><col width=10></col><tr><td colspan=3 height=10 nowrap></td></tr><tr><td width=10 nowrap></td><td><IMG width=280 SRC=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er.php?data%2Fnznews%2FUntitled_12.jpg border=1 name=zb_target_resize style="cursor:hand" onclick=window.open(this.src,'','scollbars=yes,resizable=yes')></td><td width=10 nowrap></td></tr><tr><td colspan=3 height=10 nowrap></td></tr></table>예쁜 파란색 병 모양이 아이들 호기심 자극 … 독성 위험 경고<br /><br />바닷가에‘블루보틀(bluebottle)’이라고 불리는 해파리 때문에 비상이 걸렸다. Portuguese man o’war라고도 알려져 있는 이 해파리는 파란색의&nbsp;&nbsp;물병처럼 생겨서 블루보틀이라고도 불린다. 보건부는‘최근 들어 극성을 부리고 있는 라 니뇨 현상 때문에 바닷가에 블루보틀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br />지난 한 주 동안 보고된 피해 건수만 20건. Ocean Beach에서 블루보틀에 쏘여 응급처치를 받은 피해자는 9명, Waipu 지역 6명, Ruakaka에서 5명이 보고되었다. 피해자의 대부분은 10세 미만의 아이들이다. 예쁘고 투명한 청 파랑의 물병 모양이 신기해 호기심에 만졌다가 해파리에 쏘인 것이다. <br />자연보호부(Department of Conservation)의 해양팀 Paul Bussion은“지난 주말 한 소년이 해파리에 쏘여 손과 다리, 무릎 부위가 무려 1cm 이상이나 부어올랐다. 해파리 독은 큰 어류에 치명타를 가할 정도로 독성이 센 편이므로 가볍게 넘어가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경고했다.<br /> 만약 블루보틀에 쏘였다면 쏘인 부분을 찬 물에 담그어 열기를 식히도록 하고 / 고통이 가시지 않거나 열이 식지 않으면 아이스 팩으로 진정시키도록 한다 / 통증이 심화되거나 쏘인 부분이 계속 부풀경우 혹은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면 즉시 응급 의료 처치를 받도록 한다 / 열이 식고 부푼 것이 가라앉더라도 안정과 휴식을 취하고 재발 여부를 잘 지켜보도록 한다 / 그리고 바닷물을 바로 씻어내도록 한다.<br />바닷가에 가기 전에는, 아이들에게 블루보틀이 어떻게 생겼고 어떤 위험이 있는지 잘 설명해주고 가까이 하지 않도록 주의시켜야 한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18:24:24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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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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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말, 태풍 윌마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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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 align=left'><col width=10></col><col></col><col width=10></col><tr><td colspan=3 height=10 nowrap></td></tr><tr><td width=10 nowrap></td><td><IMG width=280 SRC=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er.php?data%2Fnznews%2FA_241202SPLMATAPOURI02_460x230.jpg border=1 name=zb_target_resize style="cursor:hand" onclick=window.open(this.src,'','scollbars=yes,resizable=yes')></td><td width=10 nowrap></td></tr><tr><td colspan=3 height=10 nowrap></td></tr></table>뉴질랜드가 열대성 태풍 윌마의 공포에 휩싸였다. 현재(26일 기준) 뉴질랜드를 향해 돌진하고 있는 윌마의 단계는 사이클론. 이는 인도양, 아라비아만, 뱅골만에서의 강한 열대성 저기압으로 최대 풍속이 30~40knot에 달하며 성질은 태풍과 같다. 또 때에 따라 고조현상을 일으켜 저습한 지대에서 큰 재해가 발생하기 쉽다. <br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사모아 동부에서 형성된 사이클론 윌마는 26일 기준 풍속 225km/h에서 279km/h의 4급 위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 태풍은 뉴질랜드 언론에 보고되기 바로 전날인 25일 통가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이 지역 리조트와 작물 농장을 폐허처럼 만들어 버렸다. 4급 카테고리는 담장이 크게 피해를 입고 지붕이 완전히 날라가기도 하는 강력한 열대성 폭풍우 등급에 속한다.<br />기상청은 오는 토요일 즈음에 윌마가 Cape Reinga에 도달한 후 주말 늦게 북섬을 지날 것이라고 예보했다. 그러나 현재 윌마가 허리케인급으로 더 발전할 지 아니면 지난 주 뉴질랜드에 상륙한 젤리아와 바니아처럼 세력이 약해질 지는 미지수이다.<br /> 피지 기상청측은“사이클론 윌마가 뉴질랜드에 상륙할 즈음에는 지붕이나 창문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카테고리 2급으로 세력이 약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과거 열대성 태풍 패턴이나 기록만으로 100% 확실한 예보를 하기란 매우 어렵다”고 밝혔다. 현재 뉴질랜드 재해방지대책본부는 태풍 윌마의 경로를 예의 주시하며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고 있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18:23:46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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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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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망한 엄마 이름으로 15만 달러 연금 타내]]></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 align=left'><col width=10></col><col></col><col width=10></col><tr><td colspan=3 height=10 nowrap></td></tr><tr><td width=10 nowrap></td><td><IMG width=280 SRC=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er.php?data%2Fnznews%2F4580646.jpg border=1 name=zb_target_resize style="cursor:hand" onclick=window.open(this.src,'','scollbars=yes,resizable=yes')></td><td width=10 nowrap></td></tr><tr><td colspan=3 height=10 nowrap></td></tr></table>무려 13년 동안이나 사망한 어머니의 이름으로 연금을 받아온 남성이 적발되었다. Frank Cheung(70세)씨가 불법으로 받아온 연금 수령액은 총 157,408 달러이다. 수령액은 주로 가계 생활비로 지출되었다.<br />중국에서 태어나 뉴질랜드에서 40년 이상 이민 생활을 해 온 그는 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토로했다. 처음에는 돌아가신 어머니 서명만 위조하면 연금을 타기 쉬웠지만 점점 관련 시스템이 강화되면서 이 일을 저지르는 것이 어려워졌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리고 결국 2009년 위조 행위가 발각되어 기소되었다.<br />그는“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내와도 헤어지고 직장도 잃었다.&nbsp;&nbsp;심장에 무리가 왔고 생활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 결국 어머니의 서명을 위조해 연금을 받아 생활했다. 돌아가신 어머니께는 너무 죄송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잘못된 일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에 괴로왔고 언젠가 들통날 것이란 예감도 했다”고 밝혔다. <br />현재 Frank씨는 그의 집을 팔아 불법 수령한 금액을 정부에 모두 반납했으며 가택 구금을 선고받은 상태이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18:23:22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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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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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저임금 13 달러로 오를 듯]]></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 align=left'><col width=10></col><col></col><col width=10></col><tr><td colspan=3 height=10 nowrap></td></tr><tr><td width=10 nowrap></td><td><IMG width=280 SRC=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er.php?data%2Fnznews%2Fbanknotes.jpg border=1 name=zb_target_resize style="cursor:hand" onclick=window.open(this.src,'','scollbars=yes,resizable=yes')></td><td width=10 nowrap></td></tr><tr><td colspan=3 height=10 nowrap></td></tr></table>호주 19.50(NZD)와 격차 너무 커 …… 시민 반발 예상<br /><br />최저 임금이 13달러로 인상될 듯하다. <br />25일 존 키 총리는“최저 임금의 인상 여부를 내각에서 아직 논의한 것은 아니지만 몇 주 내로 그럴 가능성이 높다”며 우회적으로‘인상 가능성’을 밝혔다. 그러나 최저 임금 인상과 관련한 논의에 GST 인상은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br />존 키 총리는“이미 개인 소득세 감면을 통해 GST 인상분에 대한 가계 부담은 상쇄되었다고 판단한다. 다만,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을 감안하여 최저 임금 인상 부분을 고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br />최저 임금과 관련해 잡힌 인플레이션 수치는 4% 수준. 이 중 절반은 GST 인상의 영향을 받았다. 즉, GST 분을 제외한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최저 임금 인상 가능성은‘2% 수준’으로 좁혀진다. <br />그러나 아직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최저 임금이 오르면 오를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최저 임금을 15 달러로 올리면 엄청난 사람들이 새로 직장을 구해야 할 것이라는 게 존 키 총리의 견해이다. 결국 13 달러가 적정 수준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br />그러나 이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다. 노동조합 관계자(Council of Trade Unions) Peter Conway씨는“13 달러는 말도 안 된다. 충분하지 않다. 최저 임금은 정말 15 달러는 되어야 한다. 지난 번에도 최저 임금이 인상되었지만 고용 시장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눈치를 보면서 최저 생계자들의 권리를 확보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우리는 호주에 점점 더 뒤처지게 된다”고 주장했다.<br />호주는 지난 6월 임금 인상을 통해 최저 임금이 호주달러로 15 , 즉 뉴질랜드 달러로 19.50 이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18:22:48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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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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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Z 번영지수 ‘세계 5위’]]></title>

		<link><![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view.php?id=nznews&no=3183]]></link>

		<description><![CDATA[뉴질랜드가 교육 시스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국제 번영 지수 순위에서 5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영국의 경제연구소 레가툼(Britain’s Legatum Institute)이 경제, 정치, 개인의 표현 자유, 교육, 건강과 사회 자본, 건강 수준, 행복 수준 등 9개 부분을 종합해 각국의 삶의 질을 평가함으로써 이루어졌다. <br />총 110개 국가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객관적인 부의 정도는 물론 주관적인 삶의 질에 대한 만족도 조사도 함께 이루어졌다.<br />25일 언론을 통해 발표된 보고서 결과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번영한 국가는 노르웨이(1위)가 차지했고 덴마크(2위)와 핀란드(3위)가 그 뒤를 이었다. 이제껏 다른 연구소들의 조사 결과와 마찬가지로 북유럽 국가들의 삶의 수준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들 국가들과 어깨를 겨룬 나라는 이들 국가들에 이어 호주는 4위, 뉴질랜드는 5위를 차지했다. <br />뉴질랜드는 건강 부분(19위)과 경제 부분(17위)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교육 부분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개인 자유와 사회 자본 이론에서 3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정치가 세계 4위, 국가 안전과 보안 부분에서 7위를 차지해 전체 순위 상승을 견인했다. 다만 기업가 활동과 기회 부분은 14위를 차지했다. <br />전반적으로 경제 지수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는 뉴질랜드가 모든 부분에서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br /> 전체 순위에서 미국은 10위, 영국 13위, 일본 18위, 중국 58위, 인도는 88위에 머물렀고 짐바브웨가 최 하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27위에 머물렀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18:22:13 +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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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www.inztimes.co.nz/times/bbs/]]></url>

		<author><![CDATA[NZTimes<master@nzkoreatimes.co.nz>]]></author>

		<name><![CDATA[NZTimes]]></name>

		<category><![CDATA[세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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